영화
시놉시스
세상의 모든 짐을 지고 그 책임감에 치이며 사는 남자 엄순대, 스스로 남자라면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규정지으며 사는 남자 허장석, 외모로나 지적인 면으로나 자신이 최고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 차현세, 자신감과 능력있는 평등평화주의자 유시한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직장 남성들을 통쾌하고도 실감나게 대변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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