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한때는 총잡이였지만 지금은 총을 버린 자니 ‘기타’ 로간(스털링 헤이든)은 옛 애인인 비엔나로부터 자신의 술집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녀는 그곳에 기차역을 세우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그 지역 사람들의 거센 반대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그가 도착한 직후 비엔나를 병적으로 싫어하는 엠마 스몰이 이끄는 일군의 사람들이 그녀의 오빠의 시체를 싣고 비엔나의 술집에 쳐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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