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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The Hands that Rocks the Cradle (1992)

관객 별점

7.38

시놉시스

둘째 아이를 임신한 클레어는 산부인과에 검진받으러 갔다가 의사에게 성희롱을 당한다. 기분이 상한 클레어는 남편과 상의한 끝에 의사를 고발한다. 그러나 다른 피해자들이 줄지어 나타나자 그 의사는 결국 자살해버린다. 설상가상으로 그 의사에게도 임신한 아내 페이턴이 있었는데, 아무 부족한 것이 없이 행복하게 살던 페이턴은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과부가 된데다 아이까지 유산한다. 살던 집에서도 쫓겨난 페이턴은 이 모든 불행의 원인을 클레어라고 생각하고 앙심을 품는다. 재앙의 씨앗을 찾아 복수를 결심한 그녀는 보모로 가장해 클레어의 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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