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이를 낳으면 남편과의 불화가 사라질 것이라 믿는 비앙카는 출산할 날만을 기다리지만, 아이를 낳을 경우 산모와 아이가 모두 위험할 것을 경고하며 유산을 권한다. 큰 실망에 빠진 비앙카는 갓난 아이를 입양할 것을 결심하지만 여의치 않자, 어떻게든 아이를 포기할 수가 없는 비앙카는 다른 가정의 아이를 유괴한다.
포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