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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뇌절개술

Geo-Lobotomy (2005)

시놉시스

한때 번성했지만 지금은 폐광이 되어버린 탄광에는 이상한 일이 여전히 계속된다. 탄광에 들어선 카지노는 존재하지 않는 ‘내일’을 외치고, 채권자들은 뇌가 없어지는 의문사로 죽어간다. 자본에 대한 문제를 계속해서 다루어 온 곡사는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자본의 악순환을 끊임없이 반복되는 현재적인 진행과 미스테리 서사의 구조로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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