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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농부의 초상

Profils paysans (2005)

시놉시스

“우리가 안지 14년이 되었네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인 드파르동 감독은 오랜 세월동안 프랑스 농부의 삶을 그려왔다. 첫 번째 에피소드를 찍고 4년 만에 다시 마을을 찾은 감독은 그들의 일상을 다시 카메라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