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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기/라-바

Down There (2006)

시놉시스

바다로부터 멀지 않은 텔 아비브의 한 아파트에서 잠깐 머문다. 여기서 정상적인 삶이 가능할까? 영상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목적한 바도 없이 어떤 의도도 없는 영화, 그냥 어떤 것이 보이고 일어나는 것을 찍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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