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는 갈리아 수장의 조카인 저스포킥스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바이킹의 영토로 출발한다. 막상 도착해 보니, 바이킹과 싸우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또다른 커다란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이킹 두목의 말괄량이 딸 아바에게, 저스포킥스가 그만 반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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