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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 1977

Buenos Aires 1977 (2006)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관객 별점

7.60

시놉시스

자유를 향한 그들의 외침!!
지금부터, 그들의 비상이 시작된다.


인간임을 잊었던 120일간,
1977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B리그 축구 팀의 골키퍼인 클라우디오는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교외의 을씨년스러운 집, ’아틸라’에 감금당한 클라우디오는 심문과 구타, 굴욕과 배신이 난무하는 살아있는 지옥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제멋대로 광적인 규칙들을 종해놓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잔인한 폭력을 가하는 악몽 같은 세상. 그 상상을 뛰어넘는 고통이 존재하는 곳에서 클라우디오와 그의 친구들은 생존을 위한 조용하지만 격렬한 투쟁을 시작한다.

단 한번의 기회!
감금된 지 4개월(약 120일), 사형 선고가 확실해 보이자, 클라우디오와 3명의 친구들은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폭풍우가 몰아 치던 어느 날 밤, 창문을 열고, 옷을 홀딱 벗은 채, 텅 빈 공간 속으로 뛰어 내린 네 명의 청년들... 지금부터 그들의 자유를 향한 거침없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포토(20)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 박평식

    6

    감금과 고문은 인간만이 저지르는 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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