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포르노 왕국의 ‘프린세스’로 유명했던 여동생 크리스티나를 잃은 신부 오거스트는 그간 의절하고 지냈던 크리스티나의 다섯 살 난 딸 미아를 보살핀다. 가난했던 유년시절과 그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저지른 자신의 ‘원죄’에 괴로워하던 오거스트는 복수에 나선다.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혼용한 독특한 형식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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