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성격 좋고 영리하고 매사에 열심이지만 결정적으로 어글리한 베티.
언젠가 자신의 잡지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는 베티는 대학 졸업 후 이곳 저곳에 이력서를 내보지만 촌스런 옷차림과 용모 때문에 계속 미역국을 먹는다. 출판재벌인 `미드` 사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으로 있는 자신의 아들 대니얼이 비서들과 바람을 피우며 문제를 일으키자 베티를 대니얼의 비서로 고용한다. 한편, 모드의 실세인 윌레미나는 회장이 자신을 제쳐두고 대니얼을 편집장 자리에 앉히자 그를 몰아낼 음모를 꾸민다. 대니얼은 처음엔 베티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베티의 아이디어 덕분에 쫓겨날 위기를 모면한 후 그녀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게 된다. 살벌한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험 부족에 바람둥이인 편집장과 얼굴은 조금 안되지만 똑똑하고 사랑스런 여비서는 찰떡궁합 한 팀이 되어 윌레미나에게 맞서는데...
언젠가 자신의 잡지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는 베티는 대학 졸업 후 이곳 저곳에 이력서를 내보지만 촌스런 옷차림과 용모 때문에 계속 미역국을 먹는다. 출판재벌인 `미드` 사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으로 있는 자신의 아들 대니얼이 비서들과 바람을 피우며 문제를 일으키자 베티를 대니얼의 비서로 고용한다. 한편, 모드의 실세인 윌레미나는 회장이 자신을 제쳐두고 대니얼을 편집장 자리에 앉히자 그를 몰아낼 음모를 꾸민다. 대니얼은 처음엔 베티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베티의 아이디어 덕분에 쫓겨날 위기를 모면한 후 그녀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게 된다. 살벌한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험 부족에 바람둥이인 편집장과 얼굴은 조금 안되지만 똑똑하고 사랑스런 여비서는 찰떡궁합 한 팀이 되어 윌레미나에게 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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