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자살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세 남녀. <완벽한 자살여행>을 위해 모인다. ‘형식’에 지독하도록 집착하는 “요아킴” 자살 여행에 애완견을 데려와 시작부터 요아킴의 신경을 긁는 “LA”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있는 무심한 “허벌레” 이들의 목숨과 여행은 돈과 기름이 떨어질 때 끝 날 것이다. 그들은 뜻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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