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전 지구를 제 것으로 생각하는 미국/부시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거기에 찍소리 못하는 대한민국정부/노무현을 비꼬고 풍자한다. 그리고 이제 미국/부시는 북한을 위협하고 있고, 북한/김정일은 핵을 갖고 있다며 무시무시하게 개기고 있고, 이러한 한반도 전쟁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정부는 여전히 꼼짝 못하고... 나는 이 모든 '공공의 적'들이 앞으로 무슨 짓을 할지 공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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