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여기 두 남녀가 있다. 그들은 각기 연인과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그들은 고독하고 외롭다. 영화는 그들의 일상을, 그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듯 하는 내레이션과 함께 보여주지만 그건 사실 그들이 과거의 연인에게 하는 말일 수도, 일기일 수도, 혹은 스스로에게 말하는 혼자만의 독백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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