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프가니스탄, 6살 소녀 박타이는 늘 그녀의 집 앞에서 책을 읽는 소년을 보고
자신도 학교에 다니며 재밌는 이야기를 배우기로 결심 한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연필과 공책이 필요하다는 소년의 말에 달걀을 팔아 어렵사리 돈을 마련하지만 그 돈으로는 공책 한권 밖에 구할 수 없었던 박타이. 어쩔 수 없이 연필 대신 엄마의 빨간 립스틱을 들고 학교로 향한다.
설렘으로 가득 차 학교로 향하는 박타이 앞에 전쟁놀이를 벌이는 소년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탈레반과 미군의 공격을 흉내 내며 소녀를 위협하고 공격하기 시작한다.
과연 박타이는 이 위험한 게임에서 무사히 도망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까?
자신도 학교에 다니며 재밌는 이야기를 배우기로 결심 한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연필과 공책이 필요하다는 소년의 말에 달걀을 팔아 어렵사리 돈을 마련하지만 그 돈으로는 공책 한권 밖에 구할 수 없었던 박타이. 어쩔 수 없이 연필 대신 엄마의 빨간 립스틱을 들고 학교로 향한다.
설렘으로 가득 차 학교로 향하는 박타이 앞에 전쟁놀이를 벌이는 소년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탈레반과 미군의 공격을 흉내 내며 소녀를 위협하고 공격하기 시작한다.
과연 박타이는 이 위험한 게임에서 무사히 도망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까?
포토(5)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황진미
8
배경과 인물과 사건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명료한 영화 -
김지미
8
작은 소녀의 불굴의지만으로는 갈 수 없는 길 -
박평식
7
슬기롭고 정직한 18살 감독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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