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60년 여름,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과 장 루슈는 파리 젊은이들의 일상과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개념을 조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그들은 단도직입적으로 어떻게 사는지, 행복한지를 카메라를 든 채 묻고 다닌다. 그들은 몇 달간 조사 자체를 발전시키면서, 등장인물들의 삶의 변화도 함께 좇는다. ‘시네마 베리테’의 표본이라 불리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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