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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리플 X의 악녀일기

Triple X Selects: The Best Of Lezsploitation (2007)

  • 시간

    45분
  • 장르

    다큐멘터리, 단편 영화
  • 감독

    미쉘 존슨   

시놉시스

DJ이자 아티스트, 그리고 컬트영화 수집광인 트리플 X가 다시 쓰는 6-70년대 섹스플로이테이션 영화의 역사. 유럽의 레즈비언 뱀파이어와 이탈리아의 발칙한 수녀들 그리고 남미의 여감방 죄수들에 이르기까지 섹스플로이테이션 영화들에 의해 착취당해온 그녀들의 욕망을 레즈비언 섹슈얼리티로 읽어내는 기발하지만 통쾌한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