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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우치야마소슌

Priest of Darkness (1934)

시놉시스

2차 대전 이전 일본영화사의 천재로 불리는 야마나카 사다오가 연출했으며, 그의 연출력을 실감할 수 있는 얼마 남아있지 않은 컬렉션의 한 편이다. 일본 무성영화 시기 닛카츠가 제작한 작품들의 저력을 실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