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외곽에 위치한 에제이자 공항. 한때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뜨겁게 달구었던 탱고의 거장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1940~50년대 탱고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기획된 특별공연을 위해 다시 모인 23인의 마에스트로들. 6~70년의 세월 동안 탱고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호라시오 살간, 레오폴도 페데리코, 아틸리오 스탐포네 등 살아있는 그 자체로 전설인, 뛰어난 마에스트로들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대표하는 탱고를 연주하며 전성기 시절을 뛰어넘는 실력을 뽑낸다. 마침내 세계 최고의 콜론 극장에서는 23명의 마에스트로들이 연주하는 탱고선율이 객석에 울려 퍼지는데...
포토(12)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김봉석
7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
박평식
6
탱고는 늙지 않는다 -
유지나
8
격정이란 이런 것, 그대 심장에 떨림을 선물하라! -
정재혁
4
음악이 메우지 못한 빈칸이 너무 많다 -
한동원
5
영화는 별 둘, 연주는 별 다섯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