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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홈타운

Hometown (2008)

시놉시스

오사카부의 기획으로 일본 최고의 메이저 제작사 도에이에서 제작한 인권 영화.
재일동포 이경애의 이야기 「나의 이름은 박영미」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재일한국인 3세 간호사인 주인공과 주변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이주민으로 사는 사람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갈등과 화해의 모습을 그린다. 이름이나 국적, 생김새의 차이를 서로 인정하고 각자의 삶의 방법과 생각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마음 따뜻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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