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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2008)

관객 별점

8.41

시놉시스

2차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장교의 아들이었던
9살 소년 ‘브루노’가 아빠의 근무지 이동으로 따라간
아우슈비츠를 바라본 모습을 그린 영화.
존 보인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보인은 이 소설의 반 이상을 펜을 쥔 첫 이틀 동안
집필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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