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좋은 사람 만나러 가시나 봐요?
애인, 만나러 가요!
석이,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민수에게 면회를 간다.
오붓한 외박의 하룻밤을 위한 준비도 끝냈다.
남자들이 즐비한 군대로 민수를 보내놓고 맘 편한 날 없었던 석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철원행 버스를 탄다.
남자친구를 면회 가는, 처음 보는 옆자리 여자와
수다 떠는 그 순간도 그저 즐겁다.
그런데… 우리 민수와는 어떻게…?
네?!... 치, 친구사이예요.
더 늠름하고 씩씩해진 민수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석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들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목소리가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얘기도 없이 깜짝 면회를 온 민수 엄마.
둘의 관계를 묻는 엄마에게
‘친구사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민수와 석이.
졸지에 엄마를 사이에 두고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애인, 만나러 가요!
석이,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민수에게 면회를 간다.
오붓한 외박의 하룻밤을 위한 준비도 끝냈다.
남자들이 즐비한 군대로 민수를 보내놓고 맘 편한 날 없었던 석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철원행 버스를 탄다.
남자친구를 면회 가는, 처음 보는 옆자리 여자와
수다 떠는 그 순간도 그저 즐겁다.
그런데… 우리 민수와는 어떻게…?
네?!... 치, 친구사이예요.
더 늠름하고 씩씩해진 민수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석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들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목소리가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얘기도 없이 깜짝 면회를 온 민수 엄마.
둘의 관계를 묻는 엄마에게
‘친구사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민수와 석이.
졸지에 엄마를 사이에 두고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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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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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미
6
연기자도 당연히 게이일 거라 오해할 만한 자연스러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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