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제주의 불량잠녀 장버진(서우 분)과 부녀자 희롱죄로 유배 온 귀양다리 박규(임주환 분), 그리고 친구인 동인도회사 상인 얀(이선호 분)의 도움으로 일본에 가던 중 폭풍을 만나 제주 바닷가에 떠밀려온 영국 꽃미남 윌리엄(황찬빈 분).
이 네 사람이 낯선 땅 제주에서 벌이는 우여곡절 판타지 동화.
이 네 사람이 낯선 땅 제주에서 벌이는 우여곡절 판타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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