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불법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세사람.
여대생 ‘예리’, 중증뇌성마비 장애 남성 ‘천길’, 그리고 천주교 신부.
경찰 수사과정에서 그들은 성매매가 아닌 자원봉사였다고 주장한다.
사지가 부자유하여 혼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천길. 그는 평생 거의 집 밖에도 나와본 적 없지만 독학으로 방송통신대에 입학하고 시인으로 등단까지 하였다. 그러덩 중, 장애의 악화로 죽음을 앞두게 된 천길은 신부에게 고해성사한다. 죽기 전에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느껴보고 싶다고.
종교와 현실적 문제 사이에서 고뇌하던 신부에게 예리가 찾아오는데...
여대생 ‘예리’, 중증뇌성마비 장애 남성 ‘천길’, 그리고 천주교 신부.
경찰 수사과정에서 그들은 성매매가 아닌 자원봉사였다고 주장한다.
사지가 부자유하여 혼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천길. 그는 평생 거의 집 밖에도 나와본 적 없지만 독학으로 방송통신대에 입학하고 시인으로 등단까지 하였다. 그러덩 중, 장애의 악화로 죽음을 앞두게 된 천길은 신부에게 고해성사한다. 죽기 전에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느껴보고 싶다고.
종교와 현실적 문제 사이에서 고뇌하던 신부에게 예리가 찾아오는데...
포토(16)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5
의미는 각별하나 흡입력은 떨어져요 -
이용철
8
빤한 페이크 다큐가 마술처럼 사실성을 득한다 -
황진미
7
다각적 입장을 성실히 고찰하다. 선언문 아닌 발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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