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일본, 파라과이, 말레이시아 출신의 젊은이 3명이 모여 에일리언 밴드를 결성하여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 위기가 닥쳤으니, 회원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거나 전국 공연대회 실적이 없으면 더 이상 동아리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학교의 방침이 떨어진 것이다. 보컬인 재일교포 노리카는 덕수라는 수준급의 한국인 기타리스트를 영입해 아시안 록페스티벌 참가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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