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젊은 중영 팀(폴 러드)은 보스가 매달 주최하는 얼간이 만찬 행사에 데려갈 최고의 멍청이를 찾아 헤매는 중이다. 그러다가 팀의 눈앞에 국세청 직원 배리(스티브 카렐)가 나타나는데... 프랑시스 베베르의 1997년작 <디너게임>을 리메이트하는 ‘제대로 바보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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