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5년, 들리는 거라곤 총소리뿐이었던 어느 허름한 차고에 전과5범 소년을 포함한 11명의 아이들이 모였다. 이들은 총 대신 악기를 손에 들고, 난생 처음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35년 뒤, 차고에서 열렸던 음악 교실은 베네수엘라 전역의 센터로 퍼져나갔고, 11명이었던 단원 수는 30만 명에 이르렀다. 거리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오늘을 선물한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엘 시스테마’! 그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포토(11)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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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
10
예술이 삶의 구원임을 확인해보시라. 강강추! -
황진미
7
우리는 왜 저렇게 살지 못하는가? -
이화정
5
좋은 시스템은 나라를 구한다 -
이동진
5
훨씬 더 감동적으로 그려낼 수 있었던 소재 -
박평식
7
종이악기로도 세상을 바꿉니다 -
김성훈
7
그래서 음악의 힘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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