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세 명의 자폐아의 일상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휴먼 다큐. <삼국지>의 도원결의를 재현하고 <스타워즈>에 심취한 세 명의 어린이가 함께 놀고 있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이 소년들은 모두 자폐아이다. “반짝이는 작은 별”처럼 순간 순간 희망을 주면서도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자폐아와 가족의 관계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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