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카라크레마다’는 스페인어로 ‘성난 얼굴’이라는 뜻. 영화 주인공인 레지스탕스 라몬의 애칭이다. 프랑코 정권 아래 게릴라 생활을 하던 실존 인물을 토대로 만든 픽션으로 내전이 끝난 철권통치시기에도 저항을 멈추지 않던 한 혁명군의 비극적인 삶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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