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4년 전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어 감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당대 최고의 천재 마술사 이튼.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라디오 DJ로 제2의 삶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제는 자신부터 행복해지고 싶다.
결국 불행한 삶 대신 행복한 죽음을 택하기로 한 이튼.
하지만 12년간 한결같이 그를 간호해 온 매력적인 간호사 소피아는,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라디오 DJ로 제2의 삶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제는 자신부터 행복해지고 싶다.
결국 불행한 삶 대신 행복한 죽음을 택하기로 한 이튼.
하지만 12년간 한결같이 그를 간호해 온 매력적인 간호사 소피아는,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
포토(13)
비디오(6)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봉석
6
모든 게 과잉이지만, 감성을 건드린다 -
박평식
5
장의사의 콧노래로 들릴 지경 -
이용철
4
넘칠 바에야 조금 부족한 게 나아 -
강병진
6
춤과 노래 없이도 다채롭고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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