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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북항

Seongbuk Port (2007)

  • 시간

    27분
  • 장르

    단편 영화
  • 감독

    신민재   

시놉시스

인배는 성북역 반지하에서 불구의 아버지와 할머니를 부양하며 산다. 용역 업체에 빚을 지고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빚을 갚는다. 그리고 근무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여자친구 애란의 파업 농성장을 철거한다. 애란은 인배에 빚을 갚으라며 노조의 파업 자금을 횡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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