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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가 사는 피부

The skin I live in (2011)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관객 별점

7.00

시놉시스

교통사고로 인한 화상으로 아내가 죽은 후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박사는 12년간 그만의 비밀실험실에서 완벽한 인공피부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 로버트 박사의 비밀스런 실험대상인 베라는 박사의 대저택 안에 감금되어 그녀를 보호해주는 바디슈트만을 입은 채 생활하고, 로버트 박사의 오른팔인 하녀 마릴리아가 그녀를 돌본다. 어느 날, 로버트가 집을 비운 사이 자신을 마릴리아의 아들이라고 밝히는 손님이 저택에 찾아오게 되면서 로버트와 베라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걷잡을 수 없는 파란이 시작되는데..

포토(17)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김도훈

    7

    병적으로 즐겁다. 아니, 병적인데 즐겁다
  • 박평식

    6

    알모도바르 내면의 아토피!
  • 이용철

    5

    냉정하고 싶은 수다쟁이. 입이 간지럽고 몸이 쑤신다
  • 이화정

    6

    알모도바르가 맞긴 맞는데
  • 황진미

    6

    생체권력과 피그말리온에 대한 극한의 상상. 변태돋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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