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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트링겐!

Lothringen! (1994)

시놉시스

프랑스 민족주의자 모리스 바레스가 1870년 이후 독일이 점령한 지역에 대해 저술한 <콜레트 보도슈 Colette Baudoche>를 영화화했다. 로렌주는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으로 독일에 할양된 비운의 운명을 지닌 지역이다. 장-마리 스트라우브와 다니엘 위예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로렌 지방을 보여주면서 그 위로 내레이션을 통해 아픈 역사를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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