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011년 여전히 정부는 물밑으로 의료를 통한 경제 성장을 이야기한다.
지금도 제대로 병원을 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 속 서민들은 그들에게 보여주기식 홍보영상물의 등장인물 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영리화가 극심한 시장 바닥이 되어버린 그 하얀 정글. 정글의 생리에 익숙해져버린 의사들과 환자들...
하지만 그 정글에 새로운 법칙이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의료를 사적 생산수단으로 보지 않고 공적 복지로 보는 시각으로 영화의 해결책을 찾아가본다.
지금도 제대로 병원을 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 속 서민들은 그들에게 보여주기식 홍보영상물의 등장인물 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영리화가 극심한 시장 바닥이 되어버린 그 하얀 정글. 정글의 생리에 익숙해져버린 의사들과 환자들...
하지만 그 정글에 새로운 법칙이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의료를 사적 생산수단으로 보지 않고 공적 복지로 보는 시각으로 영화의 해결책을 찾아가본다.
포토(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이영진
6
조금만 더 깊숙이 찔렀다면 -
황진미
6
의료 민영화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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