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 영화는 앤 마리 플레밍 감독이 버니스 아인슈타인의 좋은 평을 받았던 일러스트와 회고록을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유머의 치유력을 이용하여 상당히 까다로운 2차 트라우마 주변의 금기를 파헤치고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경험을 좀 더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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