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명문대학을 나왔지만 마트에서 컴퓨터 수리공으로 일하는 척은 어느 날 CIA 요원이 된 동창생으로부터 정부의 극비 메일을 받고 영문도 모른 채 스파이가 된다. 가족에게도 비밀로 숨긴 채 스파이가 됐지만 척의 생활은 그전과 똑같다. 기상천외한 무기를 들고 적과 벌이는 육탄전 따위는 없다. 그저 지금처럼 지리멸렬한 생활을 하며 알 듯 모를 듯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게 전부다.제임스 본드가 세계를 무대로 뛴다면 척은 동네를 무대로 뛰는 생활밀착형 스파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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