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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 쟝티

Jean Gentil (2010)

관객 별점

8.00

시놉시스

아이티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일자리를 찾아온 레미 쟝티. 고향에서는 교수였고 4개 국어를 할 줄 알지만, 취업이 안 되자 건설 노동자가 된다. 2008년 상영작 <코초치>를 연출한 부부 공동감독의 두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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