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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느 아침의 기억

Memories of a Morning (2011)

시놉시스

2008년 1월 21일 아침, 감독의 집 맞은 편 건물에서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벌거벗은 채로 투신자살을 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번역하고 있었던 그의 죽음은 일상으로 다가왔던 창문 밖 풍경과 이웃의 이야기로 감독 호세 루이스 게린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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