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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톰의 발소리가 들린다

The Echo of Astro Boy's Footsteps (2010)

시놉시스

영상작업에서 사운드디자인은 눈에 띄지 않지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우주소년 아톰>의 사운드디자이너였던 마츠오 오노의 발자취를 쫓아 공기처럼 존재하는 사운드디자인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