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일본으로 돌아갈 기회마저 포기하고 루이즈를 돕기 위해 하르케기니아의 트리스테인 마법학교에 남기로 결심한 사이토. 루이즈도 사이토의 희생 덕분인지 예전의 딱딱한 관계에서 벗어나 둘 사이는 부드럽게 변화되고 있다. 여전히 전시상황인 트리스테인왕국은 학교의 남학생들까지 강제징집으로 전쟁에 동원하고 있었고, 루이즈 역시 앙리에타 여왕과 나라를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가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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