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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Oretachi ni Tsubasa wa Nai (2011)

시놉시스

대도시 [야나기하라].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건물들이 늘어선 거대한 번화가.
때는 겨울. 올려다 본 하늘은 색에 물드지 않은 순백.

흔한 고민과 흔치않은 고민을 안고 있는 젊은이들.
그들이 만나는 갖가지의 사랑과 갖가지의 사람들.
그건 분명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흔하디 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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