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일본의 유명 만화 작가 요시히로 타츠미는 전쟁 직후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타츠미>는 코믹스를 아이들만의 것이 아닌 어른의 것으로 만들고, 게키가(일본의 그래픽 노블)를 창시했으며, 그리고 망가를 재정의하게 만든 이 전설적인 예술가의 삶과 작업에 카메라를 들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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