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무심코 무당집 앞에 쓰레기를 버린 재섭은 다음날 손으로 쓴 경고판을 발견한다. “쓰레기 버린놈 안치우면 방법한다. 방법하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그 후부터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하고, 재섭은 입사시험 신체검사에서 손이 안 움직여 탈락하게 되자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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