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교통사고로 처와 딸을 잃은 남자와, 그 사고를 일으킨 부부를 축으로 펼쳐지는 비운의 드라마. 역설적이게도 죄의식이 그들 피해자와 가해자들을 한데 묶는 공통분모다. 평행적으로 흐르던 내러티브가 서서히 교접되는 과정이 달콤쌉싸름하다. 미니멀리즘적이면서도 극사실주의적인 연출 스타일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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