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포르투갈의 국민 뮤지션인 카를로스 파레데스에게 바치는 에드가 페라의 영상시. 파레데스의 내레이션을 들으며 이민자들의 도시인 리스본의 경관과 포르토 등 도시들의 면면을 접할 수 있고, 포르투갈 기타 고유의 애잔한 음색, 실험적인 영상을 감상하는 극히‘ 예술적’ 경험에 빠져드는 즐거움이 있다. 음악과 영화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조화가 자아내는 서정성에 가슴 설레게 되는 영화. (이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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