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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빛과 그림자

(2011)

시놉시스

기태(안재욱)는 아버지 만식(전국환)의 극장 수익금 일부를 빼돌려 추석 대목날 상영할 영화에 선투자하지만 모든 것이 양태성(김희원)의 사기였음을 알게 된다. 기태의 집에서 식모살이를 하고 있는 금례(김미경)의 아들 수혁(이필모)은 3년 만에 월남전에서 무사귀환하고, 수혁의 귀환을 축하하는 식사 자리에서 사기당한 사실을 알게 된 만식은 기태를 쫓아내고 만다.

한편, 함께 영화를 찍기로 했던 감독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기태는 한 영화촬영장을 찾아가게 되고 거기서 양태성의 소개로 보조출연 중인 가수 연습생 정혜(남상미)와 만난다. 정혜를 미행한 끝에 양태성을 만났지만 아무 성과도 올리지 못한 기태와 동철(류담)은 자신에게 명함을 건네는 빛나라 쇼단 단장 신정구(성지루)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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