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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인트통

Paint Can (2011)

시놉시스

벽화가 그려져 있는 바닷가 작은 마을을 찾아 사진을 찍는 희윤의 눈에 빈 페인트 통 하나가 들어온다. 아이들의 발에 차이며 이리저리 나뒹구는 빈 깡통. 그런데 한 할머니가 그 통을 원래 자리로 가져다 놓는다. 쓰레기 통인가? 고객을 갸웃거리는 희윤의 모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