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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제리 전투

The Battle of Algiers (1966)

씨네21 전문가 별점

8.20

관객 별점

8.29

시놉시스

알제리 민족해방전선(FNL)의 투쟁사
“이름 없는 수 많은 별들이 하늘을 밝힌다”

1954년에서 1962년 사이, 9년간 프랑스 식민통치에 대항한 알제리 민족해방전선(FNL)의 무장독립투쟁과 프랑스군의 정치적 폭력행위 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구성한 영화!


1957년 10월 어느 새벽, 알제리민족해방전선(Font de Lib ration Nationale/FNL) 소속의 나이 든 반군 한 명이 프랑스 부대의 고문을 견디다 못해 마지막 남은 지도자 ‘알리’의 은신처를 누설하고 만다. 은신처를 포위한 프랑스 군은 당장이라도 폭파할 태세이다. 오직 해방을 목표로 투쟁해 온 지도자 알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상념에 잠긴 채 치열했던 지난 3년을 회상한다.

포토(13)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정한석

    7

    시대를 뛰어넘고 온 식민 투쟁의 기억
  • 이용철

    9

    늦었으나 시기적절한 방문. 스크린으로 본다는 게 사건이다
  • 황진미

    9

    민족해방투쟁의 모든 것이자 승리한 혁명의 전범!
  • 박평식

    8

    이런 만남이야말로 행운이자 횡재!
  • 유지나

    8

    우린 왜 영화를 만들고, 볼까? 답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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