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그리스도의 이름들

Crist The Names of Christ (2010)

시놉시스

알베르트 세라는 동시대 가장 흥미로운 작업을 하는 감독 중 하나다. 루이스 데 레온 사제의 산문 “그리스도의 이름들에 대하여”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총 1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한 이 영화는 종교적 고행과 예술 창조 과정에서 공통으로 겪게 되는 어려움을 묘사한다. (2012년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포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