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또래에 비해 초경이 빨리 찾아온 11살 소녀, 유정.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고 오해하게 된 유정은 친한 친구 승준에게만 이 사실을 털어놓는다. 반면 승준은 학교에서 제일 예쁜 6학년 누나, 혜미에게 고백을 받게 되고, 유정은 승준과 혜미 사이를 질투한다. 11살 소녀에게 일찍 찾아온 소중한 순간을 세 명의 아역만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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